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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島
짐작 하기로~ 우리에게 필요한 휴식과 여가는 이제 필수의 세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가족 여행은 어떠셨나요! 여름 휴가는 어디였어요! 섬(島) 여행은 실패하지 않았나요!
기억이 새롭지만 언제 적인지~ 출근길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칼럼리스트의 언급이 생각납니다. 하와이, 제주도, 울릉도, 독도가 아닌 “그래島” 가 우리 곁에 있어서 큰 다행이다!
그래도 너는 좋은 구석이 있어!
그래도 너는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
그래도 너는 사람을 때리 진 않았잖아!
투정이 심한 당신이 “그래도”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돈은 적게 벌지만 “그래도” 집수리에 당신의 기술이 큰 보탬이야~
눈이 무릎까지 쌓였는데 “그래도” 제설차가 도움을 주어서 다행이야~
파도가 높아 다이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래도” 윈드서핑 입문 시간을 가졌다니~
경제가 도탄에 빠졌지만 “그래도” 수출과 내수의 희망이 보이잖아~
메시지의 전달은 그 어떤 사물 에게도 칭찬의 구석이 있기 마련이라는 겁니다. 하루가 채 남지 않은 붉은 말의 해(병오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오른손을 들어 자신의 왼쪽 어깨를 손바닥으로 토닥여 스스로에게 지난 한해의 칭찬과 수고를 다독거려주면 어떨까요? 지난 한해가 다소 먹구름의 기미가 있었다면 돌아올 한해에는 뜨거운 열정과 강녕이 지속되길 기원 드립니다. 강정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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